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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추천_청정원 행복고급2호 추석이 다가온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대한민국의 며느리 중 한 명으로 스트레스 지수가 조금 올라간다. 예전에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고려시대까지는 남녀가 평등했다고 한다. 그러다 조선시대에 유교 문화가 들어오면서, 집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는데이때부터 남성들의 지위가 여성들보다 높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이렇게 유교 문화가 정착되는데 200년 정도가 걸렸다고 한다. 이 문화가 사라질 때도 200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역사 전문가가 말하였다. 아, 이 방송을 보는데 머리를 한대 얻어맞는 기분이었다.아... 대한민국이 이제 100년 조금 넘었으니, 아직 100년은 더 지나야 조선의 유교 문화가 사라질 것이다.그 때가지는 며느리들이 명절에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전 부치고 이래야 한단 말인가. 명.. 2025. 9. 13.
(동대문)엽기떡볶이 실속세트 착한맛 추천 살다 보면 스트레스받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희한하게 매운 음식이 생각난다. 우리 집에서는 그 음식이 바로 '엽기떡볶이'이다 맨 처음 엽기떡볶이의 위력을 모르고 오리지널 맵기 단계를 시켜 먹었다. 오 마이갓~!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떡 두어 개 집어 먹고는 쿨피스만 들입다 드링킹 하였다. 오리지널은 아주 매운맛을 잘 드시는 분들 아니고서는 엄두도 내지 말기를! 두 번째, 주문에서는 초보맛을 시켜 먹었다. 보통 사람인 내 기준에서는 먹을만한데, 먹을수록 점점 매워서 한 그릇 다 먹어 갈 때 즈음에는나도 모르게 헥헥거리면서, 강아지가 더위에 혓바닥 내밀고 있는 형태랑 비슷한, 조금 흉측한 얼굴이 되고 만다. 우리 가족은 합의하에 초보맛을 한 1년 정도 먹은 것 같다. 문제는 아직 .. 2025. 9. 11.
에드센스 승인 후기_ 에드고시 합격 많은 사람들이 직장 월급 등의 고정수입 외에 부수입원을 생각한다. 솔직히 나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사실 블로그는 젊은 친구들 혹은 남들보다 재주가 많은 사람들만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 두어달 전에 남편이 블로그를 한 번 해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난 단순 무식한 성격이라 한번 시작하면 무섭게 돌진한다. 그렇게 무작정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물론 성격대로 무식하게 시작했다.혹시 새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이 계시거든 최신 유튜브 등을 보시고, 먼저 카테고리를 정하고 광고코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에드센스 정책이 무엇이고 최근 어떻게 바뀌어가는지 이미지를 먼저 그려보시고, 블로그 등도 참고해서 시작하시기를 추천한다. 그래야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2025. 9. 10.
망고&패션후르츠 아이스 믹스바 추천_아이들 천연 아이스크림 추천 월요일 저녁은 쇼핑하기 참 좋은 날인 것 같다. 다들 주말에 장을 보았는지, 월요일엔 보통 인파가 덜하다. 그래서 퇴근 후에, 트레이더스에 장을 보러 갔다. 사실 코스트코 회원증도 있지만 너무 많은 인파가 싫어서, 코스트코는 발길을 끊었다. 그 대신 집에서 가까운 트레이더스로 가끔 대용량 라면 등을 사러 간다. 난 사실 코스트코보다는 트레이더스가 더 장보기가 편하고 물건도 더 저렴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 대신 가끔 트레이더스에 없는 물건들이 코스트코에 있는 경우는 더러 있는 것 같다. 각기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장을 보러 가기 전에는 집에서 밥을 든든히 먹고 가야 한다. 배고플 때 장을 보면 온갖 잡다한 식료품을 사서 과소비를 하게 된다. 오늘은 든든하게 비빔밥으로 배를 채우고 트레이더스로 .. 2025. 9. 8.
감자전 만들기_초간단 레시피 큰 딸이 어제 야외 견학을 갔다 왔는데, 바깥에 오래 서있다 보니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라 집에 왔다. 그래서 강판에 감자를 갈아 얼굴에 팩을 해주었다. 감자팩을 하고 나니, 확실히 얼굴의 붉은기가 많이 가시는 것 같았다. 토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둘째가 배가 고프다며 나를 깨웠다. 자기도 감자를 갈아 달라고 한다. 그래서 너도 얼굴 타면 감자팩을 해주겠다고 말을 했는데, 둘째 왈 " 나도 감자 갈아서 감자전 부쳐달라고~!" ㅋㅋㅋ아... 넌 아직 초딩이라는 사실을 내가 간과했구나.. 그래 먹는 게 남는 것이다. 그까짓 껏 해주면 되지 뭐가 어려운가 확인을 해보니 집에 감자가 3개 있었다.딸에게 감자를 갈아달라고 부탁했다. 둘째는 초등 5학년인데, 이런 부탁을 굉장히 사랑하는 나이이다. 마치.. 2025. 9. 6.
다이소 프라이팬 추천 (마블코팅 프라이팬 30cm) 작년에 엄마네 집에 갔는데, 엄마가 다이소 프라이팬을 극찬했다. 언니가 5000원 밖에 안 한다고 사다 줬는데, 들러붙지도 않고 요리하기가 정말 편하다고 했다. 나는 결혼하고 나서는, 주로 테팔 프라이팬을 썼는데, 요리를 많이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자주 바꿔주어야 했다. 그래서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있다가, 한 8~9개월 전에 다이소에서 프라이팬을 구매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위의 사진은 최근에 다이소를 방문했을 때, 반가워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프라이팬은 '마블코팅 프라이팬 30cm'이다. 대략 8~9개월 정도 사용한 느낌을 적는다면, 저렴하고 좋은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하다. 프라이팬을 잘못사면, 한 2~3달 사용하면, 코팅이 벗겨져서 그런지, .. 2025.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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