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49 더 해빙- 부자가 되는 법 요즘 대기 시간에 영어 공부와 독서를 하고 있다. 돈이 도대체 무엇일까? 기독교인이 나에게 이 부분이 항상 살아가면서 걸리는 부분이다. 예전에는 살아갈 때 믿음만 있으면 될 것 같았다면, 요즘 드는 생각은 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놓고, 현명하게 부를 쌓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절실한 요즘이다. 그래서 돈에 대한 책을 이것 저것 많이 읽어보는데, 오늘은 '더 해빙' 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쉽게 나의 시선에서 요약해 보자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그 순간을 기뻐하면 우주의 에너지가 점점 부를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나의 시선으로 요약한 것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기독교인이 나로서는 벌써 우주 어쩌고 하는 단어가 나오면 벌써 책 내용을 떠나서 무의식중에.. 2026. 7. 16. 환절기 감기에 좋은 음식 _유기농 NFC 레몬생강즙 추천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목이 칼칼하고 콧물도 줄줄 나오고 컨디션이 영 꽝이다. 그렇지만, 일도 가야 하고 식구들 요리도 해서 먹여야 하고 마음대로 아플 수도 없는 워킹맘의 신세. 최근 남편이 통풍으로 부어오른 발이 쉬이 가라앉지 않자, 나름 검색을 해보고 100% 유기농 레몬 생강착즙을 마침 주문했다. 나도 몸이 좋지 않아 함께 요 며칠 마셨는데.... 아... 효과가 정말 좋은 것 같다. 착즙 원액이라서 따듯한 물이나 혹은 시원한 물과 얼음을 추가해서 먹으면 된다. 나는 시원하게 얼음을 섞어서 먹었는데 새콤하면서 생강맛도 나고 (달지 않아서 정말 좋음) 마치 귀한 약을 마시는 기분이랄까.... 물의 양에 따라 맛도 굉장히 달라지는데... 너무 시지 않게 적당히 물을 부어주면 된다. 최근에 .. 2025. 9. 23. 통풍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한 3~4년 전 즈음에 남편이 검은콩을 삶아서 갈아달라고 했다. 몸도 통통하고 영양분이 모자란 사람도 아닌데굳이 그렇게 먹여줘야 하나 정말 귀찮았다. 그렇게 한 3주 정도 먹고 있을 때였는데, 갑자기 발이 아프다면서잘 못 걷기 시작했다. 병원에 갔더니 '두둥' 통풍이란 손님이 찾아왔다. 통풍의 원인을 찾아보니, 요산이 몸에 쌓이기만하고 배출이 되지 않아서 발이나 관절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아이고, 몸도 비만이고, 당뇨 고혈압 전단계인데, 과도하게 영양분을 섭취하니 통풍이 발생한 것이다. 병원에 방문했더니 의사 선생님께서는 우선, 통풍이 처음 발생한 것이니 약을 먹지 말고 식이요법 조절을 권장해 주셨다. 혹시 자연적으로 조절이 안되면 장기간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음식을 조.. 2025. 9. 20. 인덕원 맛집_ 그집 보쌈 칼국수 추천 며칠 전이 나의 생일이었다.남편이 무슨 음식이 먹고 싶냐고 물었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정말 내가 먹고 싶은 건 뭔지.. 우리 집은 외식을 잘하지 않는다. 물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도 못하거니와또 외식음식이 그다지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이렇게 위로해 본다) 나는 자랄 때 가족들과 외식을 굉장히 많이 했다. 나는 다들 그렇게 외식을 하고 사는 줄 알았다.반면, 빠듯하게 자란 우리 남편은 외식은 졸업식이나, 특별한 날만하는 연례행사로 생각하고 자랐다고 한다.남편 왈 "우리 가족은 굉장히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야"내가 자란 기준으로 보면, 지금은 먹고 싶은 것도 맘대로 못 먹고사는 형편 같다.ㅜㅜ 내 생일인데, 돈 아까워서 꾸역 꾸역 먹는 뷔페 같은 곳에 가고 싶지 않았다.내가 이번에 가고 싶었던.. 2025. 9. 18. Stray Kids월드투어콘서트 티겟팅 예매 후기_20년 만에 PC방 나들이 후기 20년 만에 처음으로 중1 딸과 함께 PC방에 갔다.물론 우리 딸은 난생처음으로 간 것이다. 오늘은 울 딸이 좋아하는 아이돌 Stray Kids 가 10월 18일 19일에 인천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하는데, 팬클럽 회원들은 이미 좌석 선예매를 진행했고, 팬클럽이 아닌 우리 딸 같은 일반 관객들은 오늘이 바로 티켓팅 D-day였다. 키오스크를 통해 피씨방 이용료를 결제했는데,40분에 1000원, 1시간 20분에 2000원이었다. PC방 가격은 20년 전에도 시간당 1000원은 했던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20년 전의 PC방 방문도, 집에 프린터기가 고장 나서 어쩔 수 없이 이력서를 뽑으러 잠깐 들렀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생각하니 난 완전 범생이였던 것 같다. 우리.. 2025. 9. 16. 명절 선물 추천_청정원 행복고급2호 추석이 다가온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대한민국의 며느리 중 한 명으로 스트레스 지수가 조금 올라간다. 예전에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고려시대까지는 남녀가 평등했다고 한다. 그러다 조선시대에 유교 문화가 들어오면서, 집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는데이때부터 남성들의 지위가 여성들보다 높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이렇게 유교 문화가 정착되는데 200년 정도가 걸렸다고 한다. 이 문화가 사라질 때도 200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역사 전문가가 말하였다. 아, 이 방송을 보는데 머리를 한대 얻어맞는 기분이었다.아... 대한민국이 이제 100년 조금 넘었으니, 아직 100년은 더 지나야 조선의 유교 문화가 사라질 것이다.그 때가지는 며느리들이 명절에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전 부치고 이래야 한단 말인가. 명.. 2025. 9. 13. 이전 1 2 3 4 ···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