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일찍왔다. 소파에 드러누워 핸드폰을 하니, 정말 예전 모광고처럼 '내 손안의 세상'인듯... 오늘 퇴근 전에 회사 경비 아저씨가 설선물을 받아가라고 했다. 선물은 바로 '참치 스팸세트"이다. 이제 수습딱지 뗐는데 나도 직원이라고 챙겨주시니 그냥 무조건 감사하다. 회사는 우선 크고봐야할듯.... 직원들은 이번 금요일에 설 상여금을 받는 것 같다... 나는?? 수행기사인 나도 회사 직고용인데 상여금을 받는건지 잘 모르겠다. 내 주변에 계시는 경비원분들, 버스기사님들, 미화여사님들 죄다 파견업체 소속이라서 따로 상여금은 안받고 선물세트만 받는다고 하셨다. 아... 나는 솔직히... 상여금 조금이라도 받고 싶다. ㅎㅎㅎ 욕심일까?? 상여금 받으면 조카들 세뱃돈이며 부모님들 용돈을 좀 더 두둑히 드릴 수 있을텐데... 기도해본다.... pl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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