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회장님을 모시고 서울대학교 조찬세미나에 왔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역시 경험이 중요한듯... 처음 방문때는 너무 긴장했었는데.. 지난 번 와본 곳이라 지리며, 건물이며,대기 장소며... 편하게 찾을 수 있었다. 지난 번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반 이상이었는데 오늘은 한산하고 좋다. 호암교수회관 뷔페에서 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했다. 뷔페 안의 평범한 학생들... 공부를 열심히 한 친구들일테지..?? 다들 꾸미지도 않고 평범하다. 나도 평범하다. 각자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할뿐... 그래도 우리 딸들 중 한 명은 이런 곳에서 공부했으면 하는 욕심이 살짝 든다. 나도 못해낸 걸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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