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새 눈이 많이왔다. 혹시 길이 미끄러워 막힐까봐 6시도 되지 되지 않아 집에서 나왔다. 괜한 걱정을 한듯 제설작업 덕에 길이 모두 말끔했다. 얼마나 감사한지... 부회장님 자택에 도착해서 차 위에 7센티~10센티 정도 쌓인 눈을 차 닦는 마포??로 깨끗히 제거했다. 자택 경비 아저씨와 함께 바닥 눈도 함께 치워드렸다. 결론적으로 너무 일찍 출근한 모양새였지만 나는 원래 태생이 이런 인간이다. 내 사전에 지각, 결석 이런 건 없었다. 그나마 건강해서 그럴테지... 오늘도 여러 사람의 노고에 감사하며 하루를 열심히 무사히 보내야겠다. 그럼 모두들 안전 운행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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