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90 뒷자석 사진이다. 참 넓기도 넓다. 오늘은 이 자리에 부회장님을 태우고 충남 당진를 다녀왔다. 주로 부회장님은 저 자리에서 마사지를 받거나, 주로 업무 관련 서류를 보신다. 지난 번 장거리 뛸 때 살짝 멀미가 난다하셔서 오늘은 정말 스무스하게 운전하려고 노력을 많이했다. 운전을 스무살 때부터 했는데 요즘처럼 운전에 신경 쓴 적이 있었던가.... 다행이 수고했다 하시고 별 말씀 없으신것이 멀미는 안났나보다. 여기저기 자꾸 다니면서 길을 알게 되면 좀 더 잘 할수 있겠지! 여성 CEO와 여성 수행기사 서먹 서먹하다. 면접 볼 때 회사 관계자분이 부회장님이 말 하기도 싫어하시고 듣기도 싫어하신다하여 정말 묻는 말에 대답만 하는 정도이다. 내가 입을 열면 우리 애들이 학원을 못다니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하하하... 이 전 직정 보스가 자꾸 돌아오라고 카톡을 보내신다. 있을 때 잘해 줄 것이지 ^^;;;; 돈이 웬수다. 중소기업 관리부 팀장보다 CEO 수행기사 급여가 더 센게 사실이다. 팀장에서 대리로 직급이 낮아졌지만 연봉은 훨 높아졌다. 아.. 칼을 뺏으니 무라도 썰겠다. 무사히 수습을 마치길 또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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