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미지의 서울 결말 #미지의 서울 엔딩 #미지의 서울 딸기밭 #미지의 서울 호수1 TV 드라마 추천 - 미지의 서울 결말 궁금 미지의 서울 10회차에서는 현상월이 어떤 이유로 김로사로 살아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회차가 짧아서인지 김로사로 살아 온 현상월이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기소 유예를 받게 되는 부분은 설득력 있게 그려졌으나, 이충구 변호사가 뉴스까지 때리면서 큰 작업을 벌인 것에 비해서는 다소 싱겁게 10회차 이야기가 마무리 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보다 10회차 마지막에 호수의 귀가 갑자기 들리지 않게 되면서, 새로운 긴장감이 형성되면서 10회차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는데, 앞으로 남은 2회차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다소 궁금해지는 장면이기도 했지만, 갑자기 다 된 밥에 재뿌리는 것처럼(미지와 호수의 꽁냥꽁냥한 사랑을 못보게 될까봐) 약간의 실망감이 작가님에게 들기도 했다.. 2025. 6.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