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서울대학교 조찬 모임에 수행을 왔다. 호암교수회관에서 라떼 한 잔 테이크 아웃하여 마시면서 여유를 누려본다. 오늘은 드라이빙 슈즈를 소개해 보려 한다.

키가 작아 처음에 5센티 통굽을 신고 운전했는데, 정강이랑 도가니가 나가는 줄 알았다. 3종류의 드라이빙 슈즈를 쿠팡에서 시켰는데, 위의 컴포트화가 정말 최고이다. 마치 신을 안신고 있는것처럼 편안하고, 브레이크나 가속 페달을 밟을 때도 부드럽게 구부러져서 정말 최고의 드라이빙 슈즈이다. 꼭 운전 할 때 뿐만아니라 일상적으로 신어도 정말 좋은듯하다. 각각 다른 브랜드 3컬레를 시켜서 비교해 보았는데, 위 신발이 으뜸이어서 지난 밤에 검정색도 주문을 했다.


신발이 운전에 이렇게 중요한지 처음 알았다. 우선 내가 편하고 봐야겠다. 편한 신발 찾고 계시면 완전 강추이다. 오늘이 겨우 화요일 이라니.. 쌍코피 날 것 같은 기분이 잠시 들지만 라때 마시면서 정신줄을 챙겨야겠다 그럼 오늘도 모두 파아팅 하시기를!